[수상] 제19회 한미중소병원상 봉호진 진료부장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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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자인병원 신경외과 봉호진 진료부장이 5월 16일 서울가든호텔에서 열린 ‘제35차 대한중소병원협회 정기총회 및 제19회 한미중소병원상 시상식’에서 의료부문 공헌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중소병원의 의료 역량 강화 및 지역사회 건강 증진에 기여한 개인에게 수여되는 상으로, 봉 부장은 신경외과 전문의로서 척추질환 수술과 최신 치료법 개발을 통해 지역 환자의 삶의 질 향상과 의료 기술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또한 1차 및 3차 의료기관과의 유기적인 진료 연계를 통해 2차 종합병원으로서의 효율적 역할을 선도해왔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24시간 응급실 운영에 중심적인 역할을 수행하며 지역 필수의료 체계를 안정적으로 이끌어온 점도 이번 수상의 주요한 공적으로 꼽힌다. 봉 부장은 응급환자 진료 공백을 최소화하고 의료 접근성을 높이는 데 헌신함으로써 중소병원의 공공성과 책임 있는 의료 수행의 모범을 보여줬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더자인병원 측은 “봉호진 진료부장은 다양한 임상 경험과 실무 역량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에서 신뢰받는 신경외과 진료환경을 조성해왔다”며 “이번 수상은 더자인병원 전체 의료진의 노력이 인정받은 결과”라고 전했다.
봉호진 진료부장은 환자 중심의 신경외과 진료 체계를 정립해왔으며, 특히 신속한 응급 대응 체계와 정밀 진단 시스템을 병원 내에 정착시켜 의료서비스 질 향상에 크게 기여해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만성 통증 및 신경질환 환자들의 진료 접근성과 치료 효율을 높이기 위한 외래 진료 개선에도 앞장섰다.
봉 부장은 “큰 상을 받게 되어 영광이며, 본원 의료진과 함께 나누고 싶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환자들에게 신뢰받는 진료를 제공하고, 환자 중심의 진료 문화를 더욱 확산시키기 위해 힘쓰겠다”고 수상 소감을 말했다.
한편, 더자인병원은 전문성과 환자 중심의 진료철학을 바탕으로 다양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각 진료과의 지속적인 진료 품질 개선과 지역 연계 협력 강화를 통해 중소병원 모델로서의 역할을 다하고 있다.
출처 : 메디소비자뉴스(http://www.medisobiza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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